삶이 다하기 전에 100그루의 나무를 남기는 것

삶이 다하기 전에 100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것

트리헌드레드 캠페인은 ‘내 삶이 다하기 전에 100그루의 나무를 심자.’는 약속으로 시작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캠페인입니다. 사단법인 리본디어스는 사람과 지구가 공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공익법인으로 서울신문사(주)와 손 잡고 여러분의 나무 한 그루, 한 그루가 모여 숲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자 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 


당신이 떠나간 자리에 작은 숲 하나를 남겨두는 것. 수많은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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